매체별 데이터를 근거로 제안합니다
네이버와 지그재그를 모두 깊이 운영해왔습니다. 상품 객단가·타깃 연령·구매 패턴을 함께 보고, 어느 매체에 어느 정도 예산을 배분해야 할지 데이터를 근거로 제안드립니다.
성과 변화를 빠르게 파악합니다
동시에 운영하는 계정 수를 제한합니다. 주간 리포트 외에도 ROAS·CTR·전환수에 의미 있는 변화가 보이면 메신저로 먼저 공유드리고, 그 자리에서 다음 액션을 함께 결정합니다.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운영합니다
영업과 운영이 분리된 구조가 아닙니다. 처음 연락부터 매월 리뷰까지 이명수가 직접 담당합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어 인수인계로 운영 흐름이 끊기는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