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별 데이터, 함께 검토합니다
네이버와 지그재그를 모두 깊이 운영해왔습니다. 상품과 타깃에 어떤 매체가 맞을지, 데이터를 근거로 방향을 제안드립니다.
성과 변화를 빠르게 파악합니다
소수의 계정에 집중합니다. 주간 리포트 외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있으면 메신저로 먼저 공유드리고, 빠르게 다음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운영합니다
영업과 운영이 분리된 구조가 아닙니다. 처음 연락부터 운영까지 이명수가 직접 담당합니다.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